치즈스프

자리가 뒤쪽이고 기둥뒤라서 식은 아예 볼수 없었습니다... 옆쪽은 둥근 테이블이 아니라서 식을 등지고 듣기만 가능해요... 옆에 통유리가 있어 뷰만 감상하고 왔습니다.. 뷰는 좋아요~ 식에 집중하기는 어렵습니다 가운데 긴 테이블은 마주보지 않고 한칸씩 떨어져서 앉아 식사하도록 돼있었습니다 단체사진은 마스크 착용하고 진행하고, 홀에서 나와서 로비?에서 찍는데 찍는곳이 매우 협소합니다... 소규모 웨딩이다보니 아무래도 그렇..겠죠?! 신부대기실은 엘베에서 내려서 좁은 통로 지나면 로비가 나오는데 신부와 바로 인사 가능합니다. 매우 잘보여요 저녁 예식은 처음 다녀왔는데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조용한건 좋았어요!! 홀분위기 : 보통♥ 세상의 모든아침은 이용해봤는데 그 옆에 웨딩홀이 있는지는 몰랐네요 음식 : 보통♥ 음식은 코스로 나왔고, 매우 천천히 나옵니다...... 너무 배고팠어요 음식은 맛이 좋았습니다 메뉴 사진 첨부합니다 서빙도 매우 느려서 음식이 좀 식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나쁘지않았어요. 식 모두 끝나고 장식돼있던 꽃 나눠주시는데 친절히 안내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