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혱이

같은 건물 4층에 다른 웨딩홀(홀3개)가 있어 주차장이 혼잡하고 복잡합니다. 주차공간이 넉넉하고 구역이 나누어져 있다고는 하는데, 전용 엘리베이터 타고서도 복도를 따라 꽤 걸어야하는 동선입니다. 폐백실과 탈의실도 다른동에 있어 건너가야했구요. 하객들에게 홀과 신부대기실, 연회장은 한 층에 있어 편할 것 같습니다. 신부대기실에 로비 가운데 있고 넓고 전용 화장실이 있어 이 부분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70분 간격이라고 소개해주셨는데, 오늘 예식은 한 시간 간격으로 시간표가 붙어있어 의아했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추천 받고, 사진으로 보니 홀이 예쁘고 마음에 들어서 방문했습니다. 단독홀에 로비가 넓고 하객들이 여유롭게 서 있는 모습에 더 기대했는데, 홀이 생각보다 너무 작았어요. 신부대기실과 바로 옆에 붙어있어 리프트로 등장도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제게는 큰 메리트로 다가오진 않았습니다. 음식 : 보통♥ 거리두기 배치 덕도 있지만 여유로운 배치에 두 홀로 나누어져있어 하객들이 붐비지는 않을 것 같았어요. 무엇보다 신선한 해산물이 장점이라고 하시네요. 먹어보진 않았지만 재료도 요리도 다 괜찮아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설명도 안내도 다 해주셨지만, 홀이 작은게 맘에 걸려서 귀에 잘 들어오진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