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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셈

17.03.02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가본 샵 중에 가장 작은 느낌이었어요. 드레스 입는 곳도 단상에 올라서면 앞쪽에 살짝 턱이 있어서 좀 답답해보일 수도 있겠더라구요. 스타일 : 보통♥ 몽유애 스타일이 딱 있는 것 같았어요. 모나코왕비 같은 느낌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아름다움이 있는 것 같았달까.. 옷상태 : 드레스가 좀 오래된 느낌은 있었어요. 아무래도 많이 찾으시기도 하고, 유명하기도 해서 그런가 좀 오래된 느낌이 있더라구요. 서비스 : 보통♥ 설명이나 서비스해주신 부분들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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