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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21
웨딩홀
로프트가든344_양천

홀이 진짜진짜 예뻤지만 공간이 4개층으로 나눠져있어서 어르신들 이동이 어려울 것 같고, 1층 로비가 너무 붐벼서 최종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홀 빼고 다른 부분이 너무 열악한 것 같아요. 동선도 그리 좋지는 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일단, 홀 진짜 예쁩니다ㅜㅜ 토요일에 봐서 줄조명도 없었는데 로비부터 그냥 들어가자마자 탄성나왔어요. 홀만 보고도 여기 계약하시는 분들 많으시겠다는 생각 들 정도로요. 계단 통해 내려오는건 조금 별로더라구요. 이모님 능력에 따른 거겠지만 롱베일 쓰실 경우에 계단 돌면서 계단에 다 걸리고.. 드레스 자락 붙잡고 내려오느라 불안하고 아무튼 예쁘긴 한데 그 구조는 별로인 것 같아요. 사진은 진짜 잘 나올거 같은 분위기. 그런데 건물 들어서자마자 1층 로비 좁은데다가 코로나 대응으로 정리도 안되고 너무 복잡했어요. 들은대로 엘베는 계속 만원이라 그냥 계단으로 이동하게 됐고요. 층마다 로비는 좁은편입니다. 하지만 단독홀이라 붐빈단 느낌은 덜해요. 음식 : 연회장은 제가 직전에 넓은 연회장을 보고 와서 그랬는지 몰라도 조금 초라해보였어요. 약간 애슐리같은 느낌? 혼주석도 별도로 분리되어 있긴했지만 일반 손님들이랑 거리도 가까웠고요. 신랑신부님 인사드리는 것도 봤는데 지난번에 어떤 신부님이 올려주신대로 정말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예식하는 느낌. 이었습니다. 음식 종류수는 그렇게 많진 않았던 것 같고요. 맛은 보지 못해서 모르겠어요.코로나 때문에 거리두고 앉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그래서 군데군데 비워진 것이 더 그래보였던거 같기도 해요. 서비스 : 보통♥ 먼저 날짜랑 가격대부터 설명해주시고 홀투어 해주시고 자유롭게 예식도 보게 해주셨어요. 친절하시긴 했는데 그냥 그정도. 기계적인 느낌이어서 저는 별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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