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키니즈

단독홀이고 넓은 로비, 교통 및 주차가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화이트홀에 조명이 예뻐서 우아한 느낌을 받았어요. 다만 워낙 큰 건물이고, 피크타임이었는지 주차장에서부터 엘베를 오래기다려야하고, 1층 분들은 또 타시거나, 비집고 들어오셔야했습니다. 예식간격이 1시간이이어서 다음타임은 임시신부대기실이 있으며, 하겍이 앉을 수 있는 대기 기간도 넓었어요. 연회장도 2개가 있어 하객이 겹칠 일은 없다고 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화이트홀이 층고까지 높으니까 샹들리에랑 잘 어울리고 분위기 가득이에요! 버진로드는 조화지만 입장부분 생화장식과 전체적인 조명이 너무 예쁩니다 음식 : 보통♥ 한정식이고 깔끔해보였어요. 공유 음식이 있으며, 4인상 기준이지만 손님 단위별로 안내드린다고 합니다 서비스 : 추천♥ 로비부터 동선 안내 및 설명을 너무 잘해주셨어요. 당일 계약혜택도 솔깃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