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시

공덕 아펠가모 예약하고 왔습니다.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점은 밥이 맛있어야 하고 전체적으로 고급지고 깔끔한 분위기의 웨딩홀을 고르고자 했습니다. 아펠가모 공덕은 바로 앞에 지하철이 있어서 방문하는 하객들이 편할것 같았어요ㅎㅎ 저희가 30분 더 일찍 도착해서 예식이 시작하기 전이었는데 그 시간이 딱 사람도 적고 천천히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희가 웨딩홀 첫 상담이여서 아는 내용이 없었는데 매니저님이 상세하게 상담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우선 홀은 라로브홀과 마리에홀이 있었습니다. 두 예식장 중에 남자친구와 제가 한번에 선택한 곳은 라로브홀 입니다. 천장이 돔 형태여서 더 고급져 보이더라구요!ㅎㅎ 깔끔하고 우아한 느낌, 성스러움이 느껴지는 웨딩홀 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연회장을 한바퀴 돌았는데 정갈하고 다양한 음식들이 셋팅되고 있는 걸 보며 여기로 해야겠다!라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달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서 2019년 가격 그대로 예식을 진행할 수 있다고 해요. 예식장 예약까지 하고 오니 진짜 결혼한다는게 실감이 나네요!ㅎㅎ 홀분위기 : 추천♥ 채플스타일의 성스럽고 고급진 분위기에요. 음식 : 추천♥ 맛은 못 봤는데 연회장은 둘러봤어요. 음식이 정갈하고 맛있어 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세세하게 상담해 주시고 답변도 빨라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