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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홀이라 예식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았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15-20분 정도 걸렸던거같아요. 출입구 쪽에 qr코드, 열체크 꼼꼼하게 진행 중이었고 대기실이나 폐백실 괜찮았던거 같아요. 단 10월, 11월로 알아봐서 성수기라 그런지 생각보다 견적이 높아서 그리고 네고되는 부분이 거의 없어서 보증인원 조율도 안되서 당일 계약시 혜택도 거의 없어서 아쉬웠어요. 지인들이 9월 10월에 결혼했을 때 대관료를 알고있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에 좀 놀랐습니다. 최종선택은 하지 않았어요. 웨딩홀에 투자하시려는 계획이 있으시거나 보증인원에 제약없으신 분들이라면 괜찮으실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단정한 느낌의 분위기, 출입구쪽에도 주차가 될 수 있어 조심해야할 것 같아요 물론 주차요원 분들이 계셔서 안내는 잘 되고 있는 듯 해요. 음식 : 보통♥ 하객으로 갔었을 때 나쁘진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서비스 : 보통♥ 계속 공감해주시려고 하시는 부분이 눈에 보였어요~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