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링

후기가 많이 없어 좀 불안하고 누구나 처음하는 결혼이니 저의 결정이 잘한건지 아닌지 고민이되더라구요. 원래는 맘속에 80% 정해놓은 타웨딩홀이 있는데 그거를 한방에 무너뜨리고 결정했습니다. 100% 제 기준과 마음에 들기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당일계약 혜택이며 여러가지 의논을 해서 계약 잘한거같아요! 그리고 작년 9월에 리모델링한거라고 하네요~ 홀분위기 : 추천♥ 넓고 새하얀 로비, 브라이덜샤워룸-신부대기실-홀보면 진짜 우와~ 하실거에요. 너무 예뻐서요. 홀의 천고가 높은편은 아니지만 다른 이벤트(홀 내부 장치) 보시면... 단점이 다 가려져요. 진짜 너무너무 예뻐서 당일계약...했답니다. 생화를 사용하지만 100%는 아니라고 설명들었습니다. 그래도 예뻐요👍 첨부한 사진은 생화장식이 다 된건 아닌거같아용 참고만 하세요 음식 : 시식은 아직 못해봤구요. 연회장은 지하 2?층이랑 지상 4?층인데 왠만하면 지상4층이 더 낫더라구요. 음식후기는 주변사람 통해서 들어보니 보통인거 같아요. 연회장 내부가 다소 아쉬워요. 카페테리아? 같은게 지하에 있긴하지만ㅎㅎ 그곳엔 날씨좋으면 천장을 열어준다고 하네요. 서비스 : 보통♥ 친절하셨지만 계약을 해야만 사진을 찍을 수있더라구요. 그건 좀 아쉬웠어요. 사진첨부는 하지만 제가 찍은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