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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_

21.02.26
드레스
본느마리에

문을 들어서자마자 통유리로 들어오는 볕이 너무 좋았어요! 대기석 맞은편이 바로 피팅룸이었는데, 피팅룸 안의 불을 끄면 밖에서 안 보이고 불을 켜면 신부님과 아이컨텍이 되어 조오금 당혹스러웠어요 :-( 그치만 저는 여기로 픽했습니다! 저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찰떡같이 잘 찾아주시는 전문성과 저뿐 아니라 신부를 온전하게 꾸며주시는 게 좋아서요 :-) 아주 화려한 드레스와 아주 수수한 드레스로 두 벌 홀딩해두었는데, 본식 가봉 때는 또 어떤 걸 입혀주실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부원장님의 나지막한 “이쁘다!” 지금도 귓가에 맴도는 거 같아요 ㅋㅋㅋㅋ 스타일 : 추천♥ 4벌 입어보았는데, 커텐을 열 때마다 새로운 저를 보게 되었어요! 저를 제외하곤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드레스를 입을 때부터 제 모습을 온전히 볼 수 있었어서 커텐을 열 때 좀 더 자신감 뿜뿜이었어요 :-) 옷상태 : 추천♥ 아주 좋았어요! 아직 작업 중인 신상도 입혀주실 정도로 아낌없이 보여주신 느낌이에요 :-) 서비스 : 추천♥ 제가 원하는 느낌을 골라갔지만 괜히 쑥쓰러워 호로록 보여주고 말았거든요- 그런데 찰떡같이 다 보셔서 입혀주시고, 추천도 많이 해주셨는데 전문가의 냄새가 물씬 났어요! 알고 보니 부원장님이시더라구요 😍 추가로 피팅 단상 위에 뮬을 올려서 신어보게 해주신 유일한 곳이었어요! 높은 건 아니지만 맨발일 때랑 조금이나마 올라갔을 때랑 느낌이 다르잖아요! 온전히 꾸며진 모습을 보여주셔서 간사했어용 그리고 한 드레스 때는 남자친구가 제 옆에 서볼 수 있게 해주셨는데, 아시죠, 이런 서비스에 뿅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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