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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_

21.02.26
드레스
마틴드세븐

드디어 마지막 샵! 홀 투어 때도 그랬지만 마지막은 늘 얼른 끝내고 밥 먹자-의 마음이 되도라구여 😭 스퀘어넥 드레스를 처음으로 입어봤는데 생각보다 저에게 잘 어울린다는 걸 깨달았어요! (이후에 많이 활용할 예정이에요😆) 최종 픽은 안 했지만, 당일 계약의 혜택도 너무 좋았어요! 스타일 : 추천♥ 전체적으로 분홍분홍한 게 에*드가 연상되는 샵이었어요! 첫 번째 샵과 비슷한 느낌의 드레스가 많아 일관된(?) 저희 취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어요 :-) 옷상태 : 추천♥ 전체적으로 잘 관리되어 보였어요! 열 벌쯤 입어보고야 깨달았어요 모든 드레스는 다 예쁘다..🤍 서비스 : 보통♥ 마지막 샵이라 저희도 지쳐 있었지만, 직원분들도 저녁 때까지 고생하시느라 힘드실 거 같았어요 😭 약간 제 드레스를 골라준다, 보다는 제가 원하는 드레스를 찾아준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두 벌씩 가져와 어떤 걸 입어보겠냐고도 물어주셔서 감사했지만 고르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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