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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투어 거의 마지막으로 가본곳이에요 가락시장 주차장 비린내 난다고해서 비린내에 취약한 저희에겐 후보 저밑에 있던곳이었는데... 엘베 내리자마자 비린내는 잊혀집니다 층고높은 로비와 버진로드 연결되는 신부대기실 단독홀 한상차림 모든게 맘에 들었어요 전문성이 느껴지는 실장님 프라이드도 한몫했구요 ㅎㅎ 시식해보고 계약할 수 있다고 해서 가계약 걸고 왔어요 웰컴티도 맛있음^^ 홀분위기 : 추천♥ 층고 높아 답답하지 않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로비와 단독홀이라 좋았어요 음식 : 보통♥ 아직 먹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먹어보고 계약할 수 있게 해줘요 가계약했고 나중에 시식해볼려구요 서비스 : 추천♥ 전문적으로 하나하나 세세하게 설명주셔서 그저 흘려 볼 수 있는 곳곳이 괜찮아보이는 마법! 치마정장으로 옷만 갖춰 입고 뻔한 멘트하며 상담하는 다른곳과 비교되는 전문성이 느껴져 믿음이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