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찌신부

수원에서 유명하기로 소문난 웨딩홀이라 예약을 잡고 상담을 다녀왔다. 명절전 일요일에 방문한 터라 식을 진행하고 있지는 않아서 직접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직원분이 조명이랑 노래도 다 틀어주셔서 확인시켜 주시고 정말 친철하셨다. 어두운 홀을 원했는데 그레이스홀이 딱 내가 원하던 홀 분위기여서 정말 마음에 들었다. 다행이 내가 원하던 날짜랑 시간대에 예약이 가능해서 견적 상담을 받았다. 다른 한곳이랑 엄~청 고민을 했는데! 결국 여기로 선택하게 되었다!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했던 주차와 식사가 다 만족스러웠기 때문이다. 주차장도 엄청 넒어서 주차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