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_Lee

저희가 뚜렷이 원하는 곳이 있었던건 아니었고 결혼준비 항목중에서 제일 잘 챙겨하고 싶었지만 제일 막연한 부분이더라구요... 저희도 그리고 있는 그림이 없어서인지 상담해주시는 분께서도 약간 두루뭉술하게 말씀하시고 제시해 주신 상품도 크게 맘에 들진 않아서 제가 직접 나라별로 숙소별로 비교해가며 저희의 선택기준에 맞는 곳을 찾아서 계약을 했습니다^^ 하지만... 계약 일주일 후 코로나가 터졌죠...ㅎㅎ 결국 가진 못했지만 계약금이 아직 걸려있으니 내년에라도 코로나가 종식되면 좋은 상품 직접 골라서 이 여행사와 계약하려구요! 상품 : 보통♥ 코로나가 터지기 직전에 가서 상담받고 푸켓행 비행기 까지 예약을 했었습니다 가격 : 처음에 추천해서 거의 계약하기 직전이었던 상품이 컨텐트와 숙소 모두 그닥 맘에 들지 않는데 비용은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당황스러웠어요... 결국 집에 가는길에 제가 직접 원하는 곳을 찾아서 요청했습니다. 서비스 : 첨에 상담 받을때 선택지를 많이 보여주시는 느낌은 아니었어요ㅠㅠ 결국 제가 직접 여행사 사이트에 들어가서 적혀있는 견적과 상품들을 보고 골라서 이 상품으로 계약해주세요! 라고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