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헤롱

웨딩홀만 생각하다가 호텔을 우연히 알아보게 됐는데, 긴 시간간격이나 코로나 대응, 우아함이 맘에 들었지만 동시예식일때 홀이 크지않으면 서브홀에 계신분들은 식사시까지 기다리셔야한다는게 맘에 걸렸거든요. 리베라 호텔은 홀이 매우 커서 400명까지 수용가능하고(코로나로 많이 못들어가시겠지만..) 밥도 갈비탕이 너무 맛있어서 양식이 생소하신 어른들도 좋아하시겠더라구요. 위치나 주차장도 좋았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셨어요. 가격적인 면에서도 비싼 웨딩홀보다 오히려 저렴했구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텔예식 하시고 싶으신분들 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호텔자체가 오래돼서 높은 천고나 모던한 매력은 없지만, 고풍스럽고 홀이 고급스러워요 음식 : 추천♥ 한식 양식 두가지 분류로 구성이 다양해서 좋고, 한식을 원해서 미리 말씀드려서 먹어보기도 했는데 갈비탕이 진짜 맛있고 반찬도 좋아요 서비스 : 추천♥ 지배인님이 워낙 친절하시고 안내도 잘 해주셨어요. 처음에 혼자가서 남친이랑 다음에 같이 갔는데 홀딩도 해주시고, 저희가 식 있는날 가서 홀 보고 밥도 미리 먹어보고 싶다고 했는데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