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혱이

코로나 대비 출입 시 소독과 인원체크 철저히 하시는 점 좋아보였습니다. 골목 사이에 있고, 자체 주차장이 넉넉하진 않은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들어올 때보다 나갈 때 보니 혼잡 그 자체더라구요. 홀분위기 : 추천♥ 사진으로보던 것보다 실물을 보니, 루아르홀 넓고 예쁘더라구요. 바로 옆 테라스에서 벌룬세리모니 하는 것도 좋아보였습니다. 같은 층에 다른 홀도 보았는데 자체는 층고도 낮고 좁아보였지만, 아랫단이 따로 있어서 나쁘진 않아보였고, 뒤가 유리라 홀에 못들어오신 하객분들도 볼 수 있어 괜찮아보였습니다. 다만 두 홀이 한 층에 있어서 상당히 번잡하더라구요. 두 홀 다 정말 예뻐요.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야외웨딩, 하우스웨딩 느낌 다 가질 수 있네요. 투어했던 홀 중에서 밝은 느낌인 건 여기뿐이어서인지 계속 떠오르긴 해요. 음식 : 보통♥ 2층 두 구역, 3층 연회장 사용하는데 2주 전에 결정된다고 하더라구요. 자신감 있게 해산물에 대해 얘기해주셨고 싱싱하고 맛있어보였습니다만, 여기도 거리두기 한 것치곤 생각보다 번잡해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두 홀 모두 한창 예식 중이라 세세하게 보여주시며 설명해주시진 못했지만, 홀 투어는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다만 상담할 때 저희가 다녀온 다른 웨딩홀과 비교하시며 어차피 예약 안 할 거라고 생각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능 날짜 대략적 금액 적어주신 메모나 명함 한 장도 주진 않으셨네요. 전체적으로 금액이 낮은 편이 아닌데다가, 보증인원을 적게 잡아서인지 식대 할인도 안되더라구요. 컨시어지나 벌룬세리머니 등 당일 예약해도 할인해주심 금액이 메리트가 느껴질 정도가 아닌지라 예약은 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