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이영이

일산에 홀이 두개인 웨딩홀인데요 하객이 많다면 무조건 미엘홀을 선택했을거에요 샹들리에가 마음에 들고 넓고 많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조명이 마음에 들고 버진로드도 꽤 길어요^^ 하객수가 적은편이면 하우스웨딩 느낌이 나는 그리다홀을 선택할것같아요! 요즘세대가 좋아하는 새로운 느낌의 두 홀이 있어요. 음식은 말할것도 없이 호텔요리사가 있다고하고 연회장도 두층으로 나뉘어 하게되면 한층을 선택후 쓸 수 있습니다. 넓어서 요즘 시국에 따닥따닥 붙어앉거나 모르는 사람 옆에 앉을일이 적어요 위치는 백석역 바로앞이라 찾기도 쉬우실거에요. 홀분위기 : 추천♥ 보증인원을 작게 잡아서 그리다홀을 봤는데 하우스웨딩 느낌에 이국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방문시 예식이 끝나지 않은 상태라 조명이나 음향 체크는 못해서 아쉬웠지만 인지도가 있는만큼 믿습니다! 음식 : 추천♥ 호텔요리사 출신들로 구성되어 맛걱정은 안했습니다! 완전 기대이상이에요 서비스 : 추천♥ 실장님께 상담받았는데 친절하시고 투어도 시켜주시면서 예약시간에 기다리지않고 상담받을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