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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

21.03.07
웨딩홀
오펠리스_중구

지난 2월 28일에 내년 3월 견적을 받고, 계약을 위해 전화로 3월 3일 일요일 약속을 잡았는데... 갑자기 3월 5일 전화로 내년 홀비와 식대가 꽤 상향된 금액으로 변경되었다고 안내하며 회사지침이 바뀌어 견적금액을 올렸고 설명했다. 코로나 회복세로 인해 그렇게 결정했다는데, 우리가 내년예식 첫 계약자였던 걸로 보아 물증은 없지만 우리 계약전 가격을 냅다 올린것으로....;; 여기서 식을 하면 내가 호구인 것 같고, 여기서 안하자니 다른 홀은 성에 차지않는 상황에서 예비신랑과 공연한 다툼이 생겼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다. 오펠리스는 회사고 영리를 추구하는 것은 맞지만, 우리가 좀 순수한건지 아님 오펠리스가 영약한건지 여전히 난감하고 웨딩시장의 어두운 면모를 초반부터 경험한 것 같아 한편으로는 고맙다. 다시 보자 말자 홀분위기 : 추천♥ 천장이 높아 고급스러운 느낌과 신부대기실이 넓어서 좋았다다.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식장으로 이어지는 아이디어나 전반적인 관리가 예식장스럽고 예식하는 입장이나 하객이나 체면세우기 좋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 못먹었지만, 음식보다 뷰에 눈이갔고 ... 뷰가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정말.. 프로페셔널하셨다. 거의 여기서 할 생각으로 간거라 질문도 많고 패키지 비교도 많았는데 상냥하게.. 심지어 처음 투어라 멋모르는 예비신랑을 사랑으로 감싸주셨다. 하지만 회사가 직원분의 퀄리티를 못따라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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