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찡구

잔여 시간이 전혀 없어서 계약은 할수 없고 투어만 진행했습니다. 단독 예식이라 하객들이 집중할 수 있는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신부 동선이 좀 길긴 해서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호텔느낌 나는 웅장함에 너무 끌렸네요!!! 홀분위기 : 추천♥ 계단 시그니쳐가 너무 보기 좋았고, 예식 전까지 재즈 4중주가 있어 식전 분위기도 좋았어요 음식 : 추천♥ 분리예식이지만 스테이크가 상마다 서브되고 있었고, 코로나 대응을 위한 칸막이 설치 등 잘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전문적여 보여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