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디니

나쁘진 않았지만 추천하긴 좀 그런 곳이네요. 일단 결과물은 생각보다 만족스럽게 나왔어요. 추웠는데 작가님도 같이 엄청 고생하셨어요 작가님마다 편차가 있는 느낌 ;; 흐린날이었는데 조명을 안쓰셔서 걱정했는데 아주 채광은 아주 자연스럽게 찍혔더라구요 스타일 : 보통♥ 배경이 너무 화려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그렇다고 너무 단조롭지도 않구요. 결과물도 원하는 스타일로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사진작가 : 보통♥ 소통이 매끄럽지는 않았습니다. 특별한 설명 없이 시키는 대로 진행돼서 뭐가 뭔지 모르고 쫓아다니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충분히 시간 들여서 여러 장면 찍어주셨습니다. 옷 가짓수가 많았는데 거기에 맞춰서 다양한 배경으로 찍어주셨어요. 서비스 : 보통♥ 엄청나게 친절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요구한 건 다 들어주셨어요. 셀렉 할 때 영업하시긴 하지만 이건 어디 가나 마찬가지인 문제 같습니다. 스튜디오 상태가 깔끔하진 않습니다. 참고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