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제이제이

입구부터 화려한 포토테이블과 꽃장식때문에 이미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키가 큰 편이라 천고가 높은 홀을 찾았는데 딱이었어요. 버진로드가 길면서도 계단으로 오르는 형태가 아니라 하객석에 단차를 주어 높이감있게 만든 점이 좋았습니다. 밥이 맛있기로 유명해서 다음주 시식이 기대됩니다. 참고로 이동동선은 식장-피로연장-폐백실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천고가 높고 어두운 홀이예요 꽃장식이 너무 화려해서 마치 호텔 같은 분위기입니다 음식 : 코로나로 인해서 당일 시식은 진행하지 못했어요 서비스 : 추천♥ 담당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이후에 전화로 문의를 해도 다 상냥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