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혜수

3월 6일에 예랑이랑 방문해서 당일 계약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웨딩홀 패키지도 같이 선택해 바로바로 진행했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에 들어서자마자 꽃향기가 확 퍼져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생화라고 얘기해주시지 않았어도 알겠더라고요 :) 버진로드 단차도 높아서 신부가 확 주목받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음식 : 추천♥ 아직 먹어보진 못했는데 뷔페 음식이 다양하고 음식이 한곳에 몰려 있어서 이곳저곳 움직이며 음식을 담아야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투어도 다 시켜주시고 하나하나 꼼꼼히 얘기해주셔서 그 덕분에 계약한 것 같아요 :) TIP : 신부가 2층에서 내려와야하는 계단이 살짝 걱정되긴 해요. 그치만 단이 높지 않아서 천천히 내려오면 예쁠 것 같아요. 연회장이 다소 낡은 느낌이 조금 있지만 음식맛이 좋으면 괜찮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