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이

가을 또는 초겨울쯤 예식을 생각하고 있어서 7-8개월 전에 미리 예약했아요! 남자친구랑 둘이서만 갔고 둘이 필요한 부분들을 질문하고 예약할 수 있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는 일단 생각한만큼 너무 좋았어요!! 신부대기실도 넓고 신부 앉아있는 자리도 너무 예쁘고 화장실도 바로 옆에 있는 점이 좋았어요! 그리고 일찍 오는 신부를 위해 보조 대기실까지👍🏻 가장 중요한 식장은 어두운 분위기, 생화장식, 향기 모두 좋았어요! 직접 보지 않고 찾아보면서도 여기만 보고 예약해야겠다 했는데 정말 후회 없고 잘 선택한 것 같습니다. 음식 : 추천♥ 맛보지는 못했지만 동서울하면 맛있기로 유명고 1, 2층 모두 자리, 공간 좋았답니다. 서비스 : 추천♥ 너무 좋았어요! 하나하나 빠진 것 없이 체크 해 주시고 내부도 필요한 점들 잘 소개해주셨어요! TIP :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대충 간단한 정보는 알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