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92

콘서트홀이랑 노벨라홀만 봤구요, 노벨라홀은 지하1층이었는데 엘베가 아니라 계단으로만 이뤄져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어르신들이나 유모차 갖고 있는 사람들은 불편해보였어요. 콘서트홀은 어두운 홀이었는데 여기가 호텔 예식의 느낌이 나고 나쁘지 않았는데 손님들 맞이하는 공간이 천고가 낮아 약간 답답한 느낌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콘서트홀은 오페라 공연장 같은 복층(?)구조였는데, 코로나 인원수 제한으로 해당 부분 활용 못하는 점은 아쉬워보였습니다. 호텔이긴 하지만 워낙 오래된 호텔이라 전체적으로 건물이 낡았습니다. 이것보다 더 아쉬웠던 점은 발렛ㅠㅠ 무조건 100프로 발렛해야한다는 점.. 금액 발생도 문제지만, 사실상 그것보다 더 문제는 차 나오는 게 엄청 오래걸립니다ㅠ 신사역 바로 앞이라 위치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사진은 콘서트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