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콘이

-최종적으로 총 2번을 방문했습니다. 첫 상담시엔 저희가 원하는 날에는 원하는 시간이 없어서 다른 시간으로 견적 받았었고, 이후에 전화로 문의했는데 마침 원하는 시간 자리가 생겨서 계약금 입금 후 계약서 쓰러 방문했습니다. -기분탓인지 계약서 작성 방문시가 조금 덜 친절한것 같았어요 ㅋㅋㅋ 2단계로 완화되어서 뷔페 운영중이라 뷔페 어떻게 생겼는지만 보고싶다고 보여달라고 팼는데 투어할 직원 없다고 안보여줘서 좀 언짢았습니다. 1분도 안걸릴것 같은데 좀 보게 해주면 안되나.. -홀은 아시다시피 2개이고 분리예식입니다. 5층 라메르홀은 채플식이고 나무로 인테리어 되어있어 아늑한 느낌입니다. 6층 라포레홀은 발리의 리조트를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야외웨딩 느낌납니다. -저희는 6층홀만 염두에두고 간지라 라포레를 중점적으로 보았습니다. 라포레홀은 신부대기실이 넓고 예쁩니다. 통유리창으로 되어있는 방이거든요. 하지만... 7층에 따로 있고 6층에서 하객들은 계단으로만 이동 가능합니다ㅜ 신랑신부는 전용엘리베이터로 편하게 이동가능합니다. -라포레홀 점심때 방문했는데 자연광이 너무 화사하고 좋았습니다. 컨벤션만 다니다가 밝은 곳 처음 가서 그런지 첫인상이 더 좋았는지 모릅니다. -결론적으로 라포레홀 최종 계약하였는데, 웨딩북으로 투어예약하면 캐시백 받을수 있다고 알았는데 아펠가모 계열은 안된다는걸 투어예약하고나서 웨딩북에서 메세지가 와서 좀 기분이 나빴습니다. 웨딩북에서 그런내용은 미리 공지를 해놓으면 좋겠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입구부터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났습니다. 2개의 홀이 있으나 층이 분리되어있어서 하객이 섞일 일은 없어보였습니다. 음식 : 추천♥ 시식은 본식 한달전 4명만 가능하대요. 밥펠가모라고 불리는 아펠가모 계열의 하이엔드 브랜드라고 하니 믿어야지요! 방문당시 코로나 2.5단계로 인해 1인 한상차림 제공되었는데 24찬?인가..보기에도 화려한 한상차림이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실 들어가자마자 모든 직원이 밝게 인사해주고, 상담실이 고급 스파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다른 웨딩홀에선 음료도 거의 주지 않았는데 커피와 차종류 선택사항도 많고, 마카롱과 쿠키도 주셔서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