걤쟤

웨딩홀 한 대여섯군데 돌아보고(다른곳 후기는 차차 쓰도록 할게요!) 제일 마지막날 간곳이 바로 여기였어요. 7층 딱 내리자마자 높은 천고에 고급지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복도쪽 통창도 채광이 좋았구요. 그냥 첫인상이 아 딱 여기다 싶었어요. 마리에홀, 라로브홀 차례로 투어했는데 확실히 라로브홀이 색감도 따뜻하고 돔형 천장이라 사진도 잘나올 것 같아 여기로 계약했습니다. 다른곳들은 홀이 맘에들면 시설이 좀 낡은티가 난다던지 (ex. 화장실, 엘리베이터 등) 아쉬운 점이 한두개씩 있었는데 여기는 전반적으로 평균이상은 되지 싶어 최종 베뉴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따뜻한 색감, 심플한 인테리어, 높은 천고 음식 : 추천♥ 아직 못먹어봤지만 아펠가모라 걱정은 안해요. 서비스 : 추천♥ 저희 담당해주셨던 강주하 매니저님 설명도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게 잘해주시고 편하게 결정할수있게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