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찡율짱

동묘앞에서 나오면 10초만에 건물에 도착하고, 건물도 엘리베이터가 4개 있어서 하객들이 붐비지도 않아서 좋을거같았어요. 11층에 올라가자마자 탁 트인 느낌의 넓은 로비도 마음에 들었고, 어두운 단독홀과 폴폴 풍기던 생화냄새, 두개의 문으로 나누어, 전타임과 나누어지게 만든 뷔페 문도 좋았고, 신부대기실이 넓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폐백포함 이 모든게 한 층에서 다 이루어 지는것이 제일 만족 스러웠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단독홀, 한층에서 모든것이 다 이루어지는 편리함! 음식 : 추천♥ 120여가지의 음식으로, 이미 이 웨딩홀은 음식맛집으로 유명했기에 만족합니다! 서비스 : 추천♥ 사정상 연락드리고 10분정도 늦게갔음에도 밝게 맞이해주시고, 리허설부터 모든 동선에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만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