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세온

토요일 아침시간밖에 안되서 갔는데 평일이 더 여유롭지 않을까 싶고, 전 엄마랑 남친이랑 갔는데 엄마도 샵분위기도 넘좋고 이쁜 드레스가 가득하니 덩달아 기분업되셔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모녀간의 축억쌓기? 첫드레스입고 딱 나올때 엄마랑 마주보던 그때 그느낌 설레고 뭉클하고..평생 잊을수 없을것같아요. 엄마가 갈아입을때마다 그사이에 드레스 디테일도 잘 그려주시고 메모해주셔서 너무 도움됐습니다. 남친은 리액션담당!ㅋㅋ 스타일 : 추천♥ 로맨틱하고 러블리하면서 청순하고 화사한, 그야말로 봄꽃같은 드레스♡ 제가 꿈꾸던 웨딩드레스 느낌에 가장 가까웠습니다 레이스가 너무나 다양하고 고급져보였고, 화이트톤 너무나 깨끗해 보였습니다. 비즈감 있는 탑도 있어서 반짝거림도 놓치지 않았구요. 정말 만족했습니다♡ 옷상태 : 추천♥ 드레스가 정말 깨끗하고 튤?도 빤빤하고 풍성해서 좋았습니다. 투어했던 곳중 역시 상급인 이유가!! 서비스 : 추천♥ 제가 맘에 들어했던 디피된 드레스도 바로 입게 해주시고 제 취향과 신경쓰이는 부분을 잘 캐치하셔서 드레스 추천해주셨습니다. TIP : 드레스 사진들 보다보면 지칠수도 있지만 그래도 많이 보시고 또 내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내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이 뭔지 형태 소재 분위기 꼭 생각해두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다 예쁠때는 멘붕이 오기에..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