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

서둘러간다고했지만 예식일이 길일인데다 토요일 골든타임이라서 생각보다 예약이 이미 완료된 상황이었어요 동문 식대 할인 받았고 다른 부분은 할인이 크게 없었어요 아무래도 성수기인데다 토요일 에식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단독홀이고 예식 시간이 1시간 반인점 그리고 식사가 부페가 아닌점이 마음에 들어서 예약걸어두었어요 최근에 리모델링해서 홀이랑 신부대기실이 예쁩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화사해요 요즘 많은 어두운 호텔분위기는 아니고 아이보리톤의 환한 분위기고 층고가 높아서 우아한 느낌이 듭니다. 추천해요 음식 : 추천♥ 한정식 구성이라서 다니면서 먹는 부페식이 아니라 마음에 듭니다. 정갈한 느낌이지만 소인도 무조건 성인가격 받는다고 해서 그 부분이 아쉬워요. 서비스 : 성수기에 길일. 토요일 골든타임이라서 할인이나 서비스 거의 없었어요 ㅜㅜ TIP : 신랑신부보다는 어르신. 하객 중심인 웨딩홀입니다. 리뉴얼하고 예뻐져서 마음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