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롱잉

완전 비추. 웨딩북 제휴업체중 제일 후회되는 곳이에요. 상품 : 보통♥ 반수제 영국원단 예복, 수제구두 맞춤 가격 : 보통♥ 가성비 업체는 아니여서 원래 예산보단 한참 초과했네요. 서비스 : 여긴 좋게 후기써주고 싶어도 그러고싶지가 않네요. 혼수상담 할때랑 직접가서 결제하기 직전까지만 친절하셨구요. (웨딩북 혼수상담사분은 정말 친절하셔서 믿고 계약진행)거금들여 영국원단까지 맞췄더니 사후관리는 전혀 관심 없으시네요. 촬영날 대여복 반납하면서 그날 비도오고 그래서 예복 드라이 문의 드리니(드레스샵 헬퍼이모님도 권유) 유난떠는 사람 취급하면서 그럴필요 없다고 딱 잘라 말하시네요^^ 나갈때 인사도 못받았음 ㅋㅋ 마스크 쓰셔도 표정관리 다 보여요ㅋ 앞으로 본식전 가봉이던 사후관리던 절대 방문의사도 없어요 ㅋㅋ 이럴거면 가성비업체에서 할걸 너무 후회됩니다. 서비스 너무 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