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굴이

1부 다이아 넣어서 18k 깔끔한 디자인으로 했어요! 현금결제시 할인해준다는데 그냥 카드해서 부가세 10프로 붙었어요. 오르시아가 비싼편이라는데 저는 괜찮다고 느꼈고(종로에는 가보지는 않았어요) 첨에 방문했을 때 시어머니드릴 진주브로치 주신다 들어서 담에 계약하려고 방문했을 때 당연히 주실 줄 알았는데 나중에 집와서계약서 보니 빠져있더라구요. 비싼건 아녀도 받을건 받자 싶어 전화드리니 바로 죄송하다고 꼭 넣어드리겠다 해서 알았다 했는데 잠시후 다시전화와서 신부님 구성에 넣어드렸다면서 자기가 너무죄송하다고 하나 더 양가드릴수있게 챙겨주신다고 하셔서 기분좋았어요. 별거아니지만 여자직원 너무 상담도 잘해주시고 끝까지 좋았어요. 디자인은 질리지않게 깔끔한걸로했고 같은 디자인은 여러개 만들지않는다 해서 믿고 했어요~ 디자인 : 추천♥ 디자인은 다 이쁘고 특이해요. 맘에드는건 디자인을 등록하여 이름을 정하고 여러개 만들지않는거!! 디자인에 민감해서 직원분들은 일하실때 핸드폰소지 불가라고 하셨어요. 품질 : 추천♥ 평생 as무료. 유광 무광 칼라 체인지 가능!!! 이 너무 메리트있어서 바로 했는데 지금디자인이 젤 이쁘고 맘에들어서 안바꿀것같아요 사이즈변경이 아마 젤실용적인거같아요 서비스 : 보통♥ 여자직원은 친절하셨어요. 근데 나올때 까지 시간이 좀 걸려서 기다리기 힘들었어요ㅠ 저는 여유있다했더니 진짜여유있게 만들어주시더라구용.. 그냥 최대한빨리해달라할걸그랬어요. 근데 마지막에 갑자기 가서 기분잡쳤네요ㅡㅡ 받으러갔는데 남자직원분이 왜케늦게왔냐고 전화드린 날 밤늦게 기다렸다고... 그날 예랑한테 전화해서 뭐라했는진몰라도 저한테는 아무때나 가도되는데 내일은 휴무래 해서 저도 제가 시간될때 갔는데 (3~4일지나고) 늦게왔다면서 인사하는데 기분 팍상했네요. 그리고 왜 혼자왔냐고...예랑분같이안오고(평일 대낮이였음) 황당하더라구요. 아니 직장다때려치고 준비하는것도아닌데....그래서 웃으며 예???아 바쁘죠~그랬는데 그래도 늦게왔다는둥 혼자와서 아쉽다는식으로?? 암튼 남자직원분은 좀 생각하고 말을 하셔야할거같아요. 그리고 브로치도 바로안주시고 제가 말해야 주셨어요.이미포장은되어있었지만... 말안했음 안주실라 안꺼내놨나 그랬네요... TIP : 디자인이 유니크하고 남들 다 끼는 반지는 싫다. 하시면 강추하는데 약간.... 싸가지 없는 직원분들도 있는거같구.. 진짜 그남자분만아니면 100점인데...ㅎㅎ마지막에 기분진짜잡쳤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