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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다안대

21.03.16
웨딩홀
메리빌리아_인천

웨딩북 방문이 아니라 막무가네로 방문했지만 코로나 2.5+비수기로 여기 올라가있는 정가보다 매우 저렴하게 했습니다. 식대도 웬만한 뷔페전문 가격이긴 하지만 그에 밀리지 않고 오히려 가짓수도 더 많고 맛있었어요. 홀은 프리모소르로 넓고 웅장/ 블랙+화이트+골드느낌 꽃도 생화로 버진로드와 테이블에 깔아주셔서 꽃향이 나요 식 진행 도와주시는 분들이 진심 너무 떠들어서 기분나빠요. 아버님 축사로 분위기 심각한데 웃고 떠들고 집중안되게 ㅎ 사회자를 신랑친구분께 부탁했는데 조명음악 관리하시는 분이랑 신랑신부 관리하시는 분이랑 말이 안맞아서 혼선왔다고 하네요. 누구는 이래라 누구는 저래라 해서 처음하시는 분이라 많이 어려웠다고 하네요 상담할 때도 상담하시는 분이 개인적인 일로 A B A막 이래서 A분은 이랬는데요 B분은 저랬는데요 계속 말해야해서 좀 귀찮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이 2가지가 있었는데 두개가 아주 반대의 느낌이었어요 저는 프리모소르에서 진행했어요 프로모소르는 어둑하지만 웅장한 홀이에요 300명 입장가능한 홀이었고 버진로드가 다른데에 비해 조금 더 길다고 들었어요. 코로나 2.5단계라 입장 가능한 하객 수가 적은데 너무 넓은 곳이라 허전해 보일 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따라 떨어져서 앉고 장식도 여기저기 다 해주셔서 그렇게 비어보이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아 테이블에 생화 깔아주셔서 들어갈 때 꽃향기가 나더라구요 입장할 땐 긴장해서 못 느꼈지만요 셀레스메리는 화려한 조명과 꽃들이 눈에 확 뛰는 홀이에요. 밝은 분위기라 하객들 한분한분 다보여요 저는 부담스러워서 패스.. 버진로드 걸을 때 걸음거리에 맞춰서 샹들리에가 사르르륵 내려와요 음식 : 추천♥ 아음식 대박 비싼 뷔페> 메리빌리아> 웬만한 홀뷔페 비싼 뷔페 전문점이랑 비교해도 조금 아쉬운 정도고 한 3 4만원 하는 프라ㅇㅁㄹㅅ 랑 비교해도 밀리지 않을 퀄리티 코로나라서 음식 가짓수가 반으로 줄었는데도 종류가 어마무시 했어요 디저트도 굉장... 생과일 주스도 5가지는 있는거 같아요 맛있어요 진짜... 서비스 : 추위도 많이 타고 추운날 식을 했는데 난로도 갖다주시고 히터도 빵빵하게 해주셨어요. 상담해주시던 분이 일이 있으셔서 갈때마다 상당해주시는 분이 바껴서 아 전에는 이랫는데 저랫는데 해서 좀 귀찮긴 했어요ㅠ 식 진행중에 식 도와주시는 분들 매우 떠들어서 기분 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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