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니와뚜니

별로 홀분위기 : 규모가 작은거에 비해 보증인원이 많아서 놀랬습니다 홀은 특별할거없네요.. 음식 : 여기서 사촌이 결혼해서 갔던건데 음식맛은 나쁘지않다고 들었어요 서비스 : 상담이 3시였는데.. 조금 서둘러갔습니다. 근데도 주차하느라 10분정도 소요됐고..주차할때부터 아차 싶더라고요.. 주차하고 올라갈때 엘레베이터도 두대 뿐인데 너무작더라고요.. 상담직원분이 대기하라고 방으로 안내해주셨는데 이것저것기재하고 기다리고있었는데 착오가있었다면서 기다리라고 하시더라고요 아니면 홀 먼저 둘러보라고 해서 좀 황당하더군요 그냥 둘러본다는 핑계삼아 나왔습니다 착오 생긴건 그쪽인데 너무 아무사과도없으시고..별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