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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리얄라

17.03.06
스튜디오
본디아스튜디오

저는 웨딩프로메사 플래너 1분, 친구 2명과 함께 동행했습니다. 저희만의 공간이라 그런지 모두가 편하고 좋았습니다. 모두에게 감사하네요 ^^ 스타일 : 추천♥ 본디아 스튜디오는 군더더기가 없었습니다. 저는 자연스럽고 포근한 느낌의 인물중심 사진을 원해서 선택했는데 그 느낌과 너무 잘 맞아 떨어졌습니다. 거기에 세련미까지 갖춘 곳입니다. 내츄럴과 러블리, 모던 등 모든 느낌을 담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인물중심 촬영이라 유행도 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튜디오의 큰 장점은 독립적인 공간이라는 것입니다. 이모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다른 팀과 공간을 공유해서 사진을 찍으면 굉장히 부산스럽고 기다리기도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저희는 그런 걱정 없이 편하게 촬영을 했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작가느님입니다. 이런 촬영은 처음이라 너무 어색했는데 작가님들의 화려한 입담과 재치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자연스러움을 끌어내는 스킬이 정말 탁월하시더라구요. 저희에게 스토리를 입혀주셔서 저희는 카메라를 신경쓰지 않게되고, 사진은 자연스럽게 찍어주셨습니다. 모든 커플들이 다 같은 색을 가지고 있지 않듯이 사진도 그렇게 찍을 거 라고 하시며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점들까지도 예쁘게 잘 담아주셨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서비스도 대만족입니다 ^^ 저희는 비용절감을 위해 드레스 대여를 뺐는데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샘플사진에 있는 드레스들은 스튜디오에 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 드레스 3벌, 신랑 턱시도 3벌로 촬영 했구요, 거기에 저희가 준비해간 캐쥬얼 의상으로 촬영했습니다. 신발도 스튜디오에 있는 신발을 신었습니다.(Size : 신부 230/신랑 280) 본디아스튜디오와 제휴되어있는 드레스샵에서 이모님이 오시는데, 경험도 많으시고 센스도 있으셔서 정말 마음에 쏙쏙 들게 잘 해주셨습니다. TIP : 신발은 종류별로 사이즈가 다 마련되어 있지 않아요. 저는 발이 작아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다 신었지만 발이 크신 분들은 따로 준비해 가시는 것이 안전하실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반드시 찍고싶었던 씬이나 원하던 것 없이 갔습니다. 촬영이 끝나고 생각하니 야외컷을 찍지 않았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네요~~ 말씀 한 번 드려볼걸 후회했습니다 ^^ 모든 컷이 다 탐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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