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qhaz

넘 긔엽고 뭔가 넓게 만들어진 느낌이었어요. 답답한게 하나도 없고 여기서 가봉을 찍어도 되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화이트한 느낌이 살아있었습니다. 초록초록한 것도 정말 좋아하는데 기분이 상쾌한 그런 느낌의 드에스 투어였답니다. 가운도 예쁘고 귀여웠어요💕 스타일 : 추천♥ 봄 같았습니다. 내부가 큰 창을 통해서 환한 햇살이 간접광으로 들어오더라구요. 계속 거기에 머물고 싶은 기분 좋은 느낌이었어요. 제 베뉴가 신부대기실이 그렇게 햇살이 들어오는 곳인데 비슷한 느낌이어서 본식 드레스 고를때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귀여운 스타일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찾고 있었는데 손윤희가 저한테 딱 찰떡인 느낌이었습니다. 같이 가신 분들 모두 손윤희에서 더 잘 어울린다고 느꼈었어요. 남자친구는 이명순의 느낌을 더 좋아했지만 ㅎㅎ 그래도 저도 제일 잘 어울리는 게 많은 곳이 손윤희라고 느껴졌어서 선택했습니다. 옷상태 : 추천♥ 드레스도 깨끗하고 화사했어요. 제가 원하는 느낌 목위까지 올라오고 팔은 레이스로 가려진 드레스랑 목선이 다 드러나는 오프숄더 그리고 반팔모양 다 입어볼 수 있었습니다.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드레스도 매우 깨끗하고 잘 관리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ㄷ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도 다른 데에 비해 더 플래너님하고 친해서 그런지 잘 챙겨주셨어요. 드레스 입어보는 데에도 하나도 싫은 기색 없이 도와주셔서 신나게 입어볼 수 있었답니다.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좀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다 친절하시구 엄청 마음이 상쾌해지는 서비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