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신부ㅋ

다이렉트 박람회 통해 해리츠 테일러를 알게 되었고 신랑과 함께 청담에 방문하였어요. 사람이 참 많았고 옷 종류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맞춤 예복 원단은 하드미스 클래식 0766이라고 박람회에서 보여주신 것보다는 가격이 훨신 비싼 원단이었지만 신랑이 마음에 들어하기도 하고 제가 볼 때에도 역시 가격이 비싼게 더 고급스러워 보여서 더 좋은 원단으로 하게 되었어요! 베스트도 추가 했움 ㅎㅎ (부가세가 10퍼센트가 붙어요! 총 금액에서~ 하지만 캐쉬백의 기회 또한 있으니~~^^) 촬영시 대여복은 가을 스튜디오에서 촬영한다고 했더니 그에 어울리는 것 추천 해주셨습니다. 같이 옷도 입어보고 사진도 찍어보고 저랑 신랑이랑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1차 가봉때는제가 휴대폰 배터리가 없어 촬영을 하지 못했으나 정말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 봐주셨습니다ㅋ 23일에는 2차 가봉을 하고 30일 오전에 옷을 최종적으로 찾아갈 예정이에요 . 촬영 때도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