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페

피에스타홀 강추 홀분위기 : 피에스타홀 이 제일 인상 깊었어요. 피에스타가 생각보다 이뻐요.신부대기실 진심 넓고 이뻐요.전체적으로 자연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움과 채광이 좋아요.위에 천장 도 열린데요.허나, 단상이 없고 이동경로가 좀 많이 아쉬웠는데요 내년 여름 피에스타홀이 바뀐다고 해요. 단상이 좀 올라가고 버진로드가 길어지고 신부대기실이 이동되면서 이동경로가 짧아진다고 해요. 피에스타홀은 내년엔 가격이 오른다고 하니 올해 보시는게 좋을거예요. 간략히 설명하자면 피에스타홀은 자연컨셉, 아름다움 라벤더홀은 우아함 단점은 피에스타홀은 하객들의 이동경로가 불편할것으로 예상됨. 라벤더홀은 버진로드 짧고 좀 어딘가 옛스러운 느낌이 있어요. 음식 : 음식은 안먹었지만 맛있다고 유명하다고 해요. 아쉬운건.... 뷔페의 이동경로가 좀 복잡해요. 동선이...정신없다고 해야하나. ㅠㅡ 홀끼리 나뉘어 있지않아서 좀 인사다니기엔 정신없을거같아요. 서비스 : 추천♥ 홀 구경해주시는 분과 견적 상담사분이 달라요. 홀 보여주시던 상담사님 매우 친절해요.ㅎㅎ 진심 상담사님이 귀여우셔요. ㅋㅋㅋ 홀 상담사님이 견적도 같이 봐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용ㅠㅡ 제가 본 견적 상담사님은 나이 좀 있으신분이였는데요. 이분도 친절하셨어요ㅎㅎ근데 음.,따로 질문을 하지않는 이상 알아서 이것저것 알려주시지 않더라고요.. 그 점이 아쉬웠어요. 비렌티가 시댁?귀족같은 깐깐함이?느껴지는 고풍미라면 베리는 친가 같은...구수하고 정감있는 느낌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