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랑이

사진이랑 위치만 보고 찾아간 곳인데요 홀은 정말 사진과 다르지않았어요 신부대기실과 홀장이 별도로 되어있어서 분리가 되어있고 신부가 2층에서 내려올때 영상봤는데 다른 예식장에 비해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ㅎㅎㅎ 코로나 걱정으로 걱정을 많이 하니 1년넘게 대응을 하다보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된다며 편히 상담해주셨네요 ^-^ 홀도 이쁘고 식사하는데는 칸막이가 다 되어있어서 너무 안심되더라고요 오목교역 바로 앞에 있어서 위치는 너무 좋은 거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하우스웨딩 느낌이예요 버진로두는 짧지만 신부대기실이 위층에 있어서 계단을 통해 내려온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신부대기실이 별도로 있고 층이 나눠져있어요 홀은 밝은 느낌에 사진과 별반 다르지않아요 음식 : 추천♥ 메뉴는 6주전에 먹을수 있다해서 아직 못먹어봤는데 코로나 대비가 잘 되어있어요 4인기준에 칸막이가 다 쳐졌더라고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께서 질문에 상세히 답해주시고 사실 비오거 차가 막히는 날이라 예약시간보다 거의 40분을 늦었는데 너무 친절히 괜찮다고 조심히 오라고 해주셔서 맘이 너무 좋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