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스블리스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웨딩북 서비스를 한마디로 하자면 '여기 일 참 잘한다!' 입니다. 개인에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신부님~하면서 사탕발림으로 한철장사 하는듯한 업체들은 정말 질색이더라고요. 그런 마음으로 타 비동행업체 2~3곳과의 상담을 지나 선택하게된 웨딩북은 내부적으로 분명한 매뉴얼이 있고 체계적으로 업무가 진행된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직장에서 일 잘하는 사람을 만났을때의 그 명쾌함과 일이 잘 되어간다는 느낌을 웨딩북 컨시어지, 플래너 분께 받았습니다! 어플 처음 이용할때는 소통채널이 분리되어있어서 같은말 또하고 일 진행이 꼬이지 않을까 싶어서 초반 상담때 유심히 봤었는데요, 결론은 계약 이후 지금까지 소통이 꼬인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정보위주의 담백한 소통 컨시어지 X 디테일하고 친절한 소통 스드메 전문가(프로)] 이 조합이 웨딩북의 장점같아요. 제가 뭐 결정할 때마다 두 채널에서 이미 알고있어 정보업데이트도 원활하게 이루어짐을 확인했습니다. 대만족중! 업체 : 추천♥ [웨딩북-비대면 상담] 처음에는 웨딩홀 예약시 혜택이 있다는 점때문에 어플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웨딩홀 예약부분 굉장히 매끄럽게 잘 진행이 되었고요, 컨시어지분과의 소통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에 웨딩홀, 스드메 상담을 위해 비동행 업체 몇 곳의 플래너분들과 소통해보았는데, 그분들은 스드메에 있어서는 전문가이시겠지만 웨딩홀 관련 문의나 카페 이용부분에 있어서는 버벅이는 느낌이 강했거든요. 답변이 딜레이되거나 내용 정확도/일관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개인 재량으로 소통이 이루어진다는 인상이 강했는데, 웨딩북 컨시어지분과의 소통은 응답속도나 정제된 내용이 만족스러웠어요. 또 개인적으로는 신부님~하는 과한 반응 없이 정보위주의 담백한 소통스타일 또한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 : 추천♥ 몇개월 텀이 있지만, 타 비동행 업체의 비슷한 라인의 드메 견적과 비교했을때 비슷하거나 더 저렴한 느낌이었습니다. 기본가 느낌만으로도 그렇고요, 거기에 비대면 상담으로 받는 쿠폰 또 저희는 진행하진 않았지만 웨딩홀 계약시 받는 쿠폰 등등까지 고려하면 웨딩북에서 더 적은 비용으로 결혼준비가 가능한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 현재까지는 대만족입니다. 먼저 컨시어지분과의 담백한 정보위주의 소통 매우 좋았어요. 웨딩홀 예약이나 웨딩북 계약에 관한부분, 어플 이용에 관한부분은 사실 친절도보다는 정확한 정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서 감정적인 피로도 없이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거 같아요. 이후 연락오신 김지희 프로님도 정말 좋으셔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소통 스타일은 야무짐+친절+따뜻에 헉 소리나는 정리왕이셔서 도움 정말 많이 받았어요. 아무래도 스드메 부분에 있어서는 이것저것 궁금한것도 많고, 제가 찾아보고 마음으로 확정해둔 스타일이 있지만 더좋은 선택지도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는데 그부분들을 속시원히 또 편안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또 웨딩북 지정양식인지는 모르겠으나 김지희 프로님이 정리해주신 혼수관련, 결혼준비 일정관련 자료에도 도움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지원금/쿠폰 발급이나 드레스업체와의 소통등을 정말 매끄럽게 진행해주셔서 결혼준비 과정이 순탄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