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쥐9

처음에 다른 곳을 가계약 하고 와서 그냥 대충 보려 했는데, 정말 보자마자 가계약 한 곳 취소 해버리고 여기로 바로 예약 걸었어요. 예약금은 200이라 조금 있는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저희는 어두운 홀만 고집 했었는데 실제로 이 홀을 보니 신전 같아서 바로 계약 ㅋ 홀분위기 : 추천♥ 홀은 두 가지 종류가 있고, 30분 간격으로 떨어져서 진행하기 때문에 북적이지 않아요. 다른 곳 처럼 돈대기 시장 같지 않고 광장히 고급스럽습니다. 음식 : 보통♥ 먹어보진 못했는데, 음식 냄새는 꽤 났습니다. 공기청정기 가동을 하면 좋을듯 했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셨고, 처음에는 안할 것 같았는지 약간은 좀 그러시다가 나중에는 친절하고 자세히 잘 설명해 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