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쥐9

평범했고 수용인원 250명도 안되면 진짜 홀이건 로비건 텅텅텅 비어보일 듯 해요. 구석진 곳에 있어서 접근성도 솔직히 그닥이었고, 꽃 장식 제외하고는 다 별로였습니다 ㅜㅜ 정말 넓디 넓은 로비에 장식 하나 덩그러니 있고 ㅋㅋㅋㅋ휑~ 하니 별로더군요. 가성비가 좋지 못하고 우선 너무 비싸요! 서비스는 여태 다닌 곳 중 최고였고, 대우 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직원분은 정말 너무너무 친절하셨으나, 다른 식장이 별로라는둥 싸다는 둥 이런 언급은 좋지 못한 것 같아요.ㅠㅠ. . 좋은 점만 부각 시키시면 좋겠습니다. 홀분위기 : 엄청 넓은 것에 비해 텅텅 빈 느낌. 풍요속 빈곤이랄까요. 꽃 장식은 매우 예뻤으나 홀은 그닥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진 못했습니다. 그런데 한상차림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서비스 : 홀에 대해 자부심이 엄청나신 듯 했어요. 응대 서비스는 진짜 최고였습니다. 하지만 다른 홀을 까내리면서 마리드블랑을 자랑 했음ㅠㅜ그정도는 아닌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