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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후라잇

21.04.07
웨딩홀
더화이트베일_서초

일단 교통은 참 좋습니다. 남부터미널역에서 도보로 엄청 가까워요. 웨딩홀도 괜찮고 음식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서비스 측면에서 유쾌하지 않아서 선택하지는 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웨딩홀 분위기는 무난했다고 봅니다. 같이 간 남친은 건물 내부 분위기가 좀 촌스럽다고 하더라구요.. 전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차가 있다고 봅니다. 일단 건물에 들어가면 엘리베이터가 있더라구요. 1층에 있는 홀은 신부대기실이 식장 안쪽에 있어서 거기서 바로 신부입장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부입장할 때 앞으로 바로 입장하는 것이 아니라 입장 로드가 직각으로 꺾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아쉬웠어요. 다른 2개의 홀은 로비를 통해서 신부 입장해야 합니다. 1층을 제외한 나머지 2개 홀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말에는 상담받으러 오는 커플들도 많고 1층홀의 하객들도 많아서 1층에서 많이 정신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포토테이블 세팅도 예뻤습니다~ 1층홀에 비해 나머지 2개의 홀은 층고는 낮았으나 답답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무료시식의 기회가 있어서 먹어봤습니다. 한상차림으로 정갈하게 나오고 맛도 있었어요. 갈비탕이 1인당 기본으로 나오고 육회 등의 메뉴가 또 나옵니다. 원탁 식탁에 앉으면 중앙에 돌아가는 판이 있는데 거기에 메인 음식들이 올려져요. 그러면 그거를 돌려가면서 덜어서 먹는거죠. 서로 친분이 없는 하객들이 같은 테이블에 앉았을 경우에.. 참 불편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괜히 눈치 보이고 ㅠㅠ 이 부분 때문에 선택하지 않은거도 큽니다. 서비스 : 견적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지만 이 견적이면 타 웨딩홀로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홀과 음식 자체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상담해주시는 분이나, 투어를 해주시는 분 때문에 기분이 안좋아져서 서비스가 별로라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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