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91
단독건물인 점. 초역세권인 점. 흔치 않은 홀 분위기와 나름 합리적인 가격이 매력적이었고, 결론적으로 가계약 걸었습니다. 뷔페 맛을 못봤지만 식사까지 맛있으면 크게 나무랄 데 없는 식장이라고 생각해요. 홀분위기 : 추천♥ 5층 프로메사 홀의 조명이 특이했어요. 화려한 채플홀이라서 너무 어둡지도 밝지도, 너무 반짝거리기만 하지도 않길 바랐던 제 취향에 맞았어요. 음식 : 보통♥ 맛보징 못했지만 보통 뷔페식 하면 떠오르는 메뉴들은 있어요. 종류가 엄청 많진 않아도 평타는 치겠더라고요. 대게 다리찜도 있고 주류 비용 포함이었어요. 서비스 : 보통♥ 상담 해주신 실장님이 친절하셨어요. 토요일 낮 상담이라 다른 커플들이 많아서 룸에 들어가진 못하고 밖에서 상담했고 다른분들은 커피 주셨다는데 그것도 없었어요. 물도 안주시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