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ong

들어가서 잠깐의 대기는 있었지만 음료도 챙겨주시고 매우 친절 했습니다. 테일러샵 첫 방문이라 신기하기도 했고, 전체적으로 깔끔 했습니다. 하지만.. 가격에서 VAT 10% 붙는거 보고 마음 속으로 저도 남자친구도 아 이건 오바다... 했습니다. 2시간동안 성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그냥 할까 흔들리기도 했지만 죄송한 마음을 품고 일단 나왔습니다. 박람회 때 가계약금 걸어둔게 있어서.. 어떻게 쓸지 고민이네요... 상품 : 보통♥ 이태리/영국 수입원단 예복+대여복 풀패키지 가격 : 박람회 통해 가계약금 걸고 방문 예약 했습니다. 박람회 당시 수미주라와 비스포크 VAT추가 등등 추가 금액이 발생 하는 것에 대해 설명을 해 주면 좋았을 것을.. 사실 상담 받으면서 금액 때문에 엄청 당황 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솔직히 이건 ㅇㅈ!! 다른 후기들 보면 결제 이후 태도가 다르다 하지만.. 전 결제를 안 했기에 제가 느낀 열정과 성실하게 설명하는 태도.. 정말 이건 끝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