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로그

연극이나 뮤지컬 공연장은 연상케하는 2층 구조로 화려한 입장이 가능할 것 같아요 일요일엔 줄조명도 서비스라고 사진도 보여주셨는데 외국 결혼식 느낌이였어요 홀분위기 : 추천♥ 오목교역 도보 1,2분?거리로 접근성은 아주 좋아요 다만 역에서 나오자마자 주차장 안내문이 보여서 하객들은 동선이 좀 헷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인 전체적인 웨딩홀느낌은 푸릇푸릇하고 우드톤이 많이 들어가서 밝고 발랄하고 화사한 느낌이에요 식장 안은 천고가 높아서 확 트이고 넓은 느낌이에요 신부는 2층 신부대기실에서 계단을 통해 내려오면서 입장하게 되는데 덜렁거리는 저는 넘어져서 흑역사를 만드는게 아닐까..걱정이 많이 됐어요 ㅎㅎ 단독홀에 예식시간도 길어서 좋을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평일에 방문했고, 최종 결정한 곳이 아니라 음식은 시식해 보지 못했지만 식장에서 계단을 통해 한층 내려가면 식당이 있어요 음식 담아갈 수 있는 곳은 총 3군데이고, 스크린은 양쪽 벽면으로 2군데 설치 되어있어요 코로나로 테이블마다 투명 아크릴이 있었고 깔끔한 분위기였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 실장님(?)께서 제 질문 다 답변해주시고 유쾌하게 상담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이 곳도 마음에 들었지만 조금더 제가 원하던 분위기로 예약은 했지만 이곳 서비스, 분위기 모두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