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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lee

17.03.10
드레스
메티에(구 르보데뷔)

2017.03.09.15시 타임에 남편될 사람이랑 제 플래너님이랑 셋이서 알콩달콩 다녀왔습니다. 스타일 : 추천♥ 먼저, 청순하고 순수한, 깨끗한 분위기여서 맘에 들었어요. 드레스샾 전체적인 분위기도 포근하고 고압적이지 않은 점이 좋았어요. 난생 처음 화려한 드레스를 입는 것이 오히려 불편하고 너무 고압적인 분위기라면 주눅들 수도 있었을텐데 드레스와 인테리어 및 분위기가 아주 잘 어우러졌었습니다. 옷상태 : 추천♥ 제가 신상에 대한 욕심이 많지 않고 강조를 하지 않아서 인지 일일히 신상을 찾아주신다거나 이 제품은 신상이에요. 라는 액션은 없으셨어요. 하지만 플레너님께서 실제로 드레스샾에 왔을 때 더 이쁜 작품들이 많고 신상이 많이 구비되어 있어서 인터넷으로 볼때보다 훨씬 좋은 샾이라고 언급해주신 기억이 있네요. 실제로 저두 꽤 만족했구요! 드레스 상태느 모두 깨끗하게 잘 보관되어 있어서 아주 기분좋고 쾌적하게 착용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첫번째 샾이라 어안이 벙벙하고 너무 어색해하고 커튼을 열기도 너무 부끄러웠는데 도와주시는 두분이 너무 친절하고 용기 주셔서 점점 더 기분좋게 드레스를 입어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잘웃어주시고, 다칠까봐 항상 손잡아주시고 다정하신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너무 첫샾이다 보니 제가 많은 질문을 하지 않아서 어떤것이 다른 샾과는 다른 특이한 혜택이 있을까 정도는 모르겠지만, 친절하고 마음통하는 분과 편하게 진행하고 싶으시다면 이 샾도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TIP : 노하우라고 함은 다른 것 보다는 많은 드레스들을 보고 가시는 점이 첫째라고 생각해요. 실장님들이 제 얼굴만 보고 이런스타일이 어울리겠다 하고 드레스를 챙겨주시는건 무리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아셔야지 원하는 디자인을 먼저 챙겨주시고, 그걸로 또 어떤 드레스가 어울릴지 추천을 해주실 수 있기에. 많은 소통을 하는 것이 본인한테 어울리는 드레스를 잘 고르는 팁일 것 같아요! 저는 플래너님이 미리 제가 캡쳐해놓은 드레스 사진들을 보시고 이러이러한 디자인을 원하신다 라고 말해주셔서 진행이 수월했어요. (정작 저는 제가 뭘 원하는지 모르고 이쁜건 막 구별없이 막 캡처한거 있죠 ㅠㅠ) 두번째로는 미리 여유롭게 도착하는 것이에요. 저는 너무 길이 막히고 시간도 빠듯하게 가는바람에 원래 시간보다 10분도 더 늦고 너무 민폐였어요. ㅠㅠ 근데 결국은 이게 다 신부분들이 여유롭게 자신의 모습을 못 감상하는 제 발목을 잡는 일인 것 같으니 꼭꼭 시간은 여유롭게 도착하도록 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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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티에(구 르보데뷔) 드레스 리뷰 - 2017030915시 타임에 남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