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이

서울역과 가까운 거리, 어두운 분위기가 좋아서 가장 먼저 갔던 곳 입니다. 다른 곳 투어까지 마치고 생각해보니 모든면에서 무난한 곳이었습니다. 다른곳 모두 돌고 계약금 넣어두었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어두운 홀을 원해서 갔던 곳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와 신부대기실은 좋았습니다. 포토테이블이 눈이 잘 띄지 않는 곳에 있었고 너무 초라(?)해 보였어요 ㅠㅠ 견적도 좋았고, 위치도 서울역에서 가까워서 마지막까지 고민중인 곳입니다. 계약금 걸어두고 왔습니다:) 음식 : 보통♥ 층이 높아서 뷰가 아주 좋았습니다. 가지수가 정말 많아 보였고 몇년전이긴 하지만 하객으로 갔을때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하는 곳이 협소해 보이고 바빠보였는데 상담해주시는 분이 차분하게 하나하나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