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코

직원분이 굉장히 친절해서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수용 인원이 늘어나명 서브 홀들도 개방이 되구요. 차분하고 소규모 웨딩을 하기에 적합한 곳 같았어요. 음식도 호텔치고 가성비가 있는 가격이었고 포토월이 있는 것도 신기했어요. 홀분위기 : 웨딩홀은 어두운 분위기였고 카페트가 좀 오래된 느낌이었어요. 커텐을 치면 한강이 보이는 뷰라는데 실제로 보진 못했어요. 식장이 크진 않고 100명에 딱 알맞는 느낌이었네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진 못했고 호텔 예식 치고는 가격이 괜찮았던거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매우 친절하셔서 기억에 남는 식장입니다. 처음으로 방문한 웨딩홀이었는데 그걸 아시고는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이것저것 질문에도 친절히 답해주시고 실제 식 진행할때도 같이가서 보여주시면서 기념 사진도 찍어 주시겠다고 하고~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