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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어디서나

21.04.27
드레스
제이스포사

늦은 시간 예약이라 엄마도 남자친구도 심지어 저도 살짝 지쳐있었는데 리액션이 다시 살아날 정도로 드레스가 참 예뻤답니당 제가 미리 골라간 것들이 모두 시그니쳐 라인이더라고요,, 머쓱 그치만 입고 싶은거 입오야죠! 어두운 홀에서 예식 진행 할 예정이라 발끝까지 블링블링한 이 곳을 최종 선택했어요! 안예쁜 드레스는 없지만 제 피부가 어두운 톤이라 아이보리, 살구빛 도는 느낌의 드레스가 더 잘 받는 것 같더라구용 남자친구도 옆에 서보시라고 해주시면서 차분한 안내도 좋았습니다 >_< 스타일 : 추천♥ 맑은 비즈로 발끝 까지 블링블링 살구빛 도는 느낌으로 세련되보여요!! 6시 예약이었는데 바글바글 했답니다..ㅎㅎ 옷상태 : 추천♥ 깨끗했고 볼레로 같은 경우에도 탄탄한(?) 상태였습니다 ㅋㅋ 서비스 : 추천♥ 서브로 헤어, 피팅해주시는 분께서는 조금 미숙해보이셨지만 뭔가,, 그래도 열심히 해주시려는게 느껴졌고 ㅋㅋ 실장님께서는 영업톤으로 설명 하지 않고 차분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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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스포사 드레스 리뷰 - 늦은 시간 예약이라 엄마도 남자친구도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