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조아효
결론은 사진과 다른 느낌과 예랑이와의 의견통일로 패스! 견적도 다른 곳에 비해 비쌌으나 그 값을 주고 하기엔 아쉬움이 남을듯한 비용! 홀분위기 : 옛날 건물이라 그런지 주차장 진입이 쉽지 않았어요. 한창 식을 하고 있는 주말 2시쯤 방문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더뉴와 다른 한곳이 우선 순위였어요. 실제로 보니 제가 원한 1층 홀은 생각보다 작고 아담했어요. 들어가자마자 꽃향기가 확 나서 좋긴 했는데.. 답답한면이 있더라구요. 오히려 2층?에 있던 홀이 좀더 나았던것같아요. 그러나 신부대기실이 복층처럼 되어있어서 어르신들이랑 만나긴 어려워보였고, 층고가 낮아 뭔가 답답했어요. 사실 엄청 정신없이 후딱 보여주셔서 잘 기억이 안나요; 예랑이랑 의견통일로 탈락한 웨딩홀입니다. 음식 : 구성 설명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우선 전체적인 환경이 좁게 느껴졌어요. 어두운 분위기도 나서 글쎄요.. 서비스 : 보통♥ 친절하려고 노력하셨으나, 사람이 많고 마스크까지 낀채 설명하시느라 뭐라하는지 하나도 안들렸어요ㅠㅠ 주말에 간거라 다른팀과 함께 투어를 다녔거든요..그래서 좀 불편했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