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비니

이모님 잘 골라달라고 하셔요... 컴플레인 다 걸고 이모님 비용만 돌려 받고 알게 된 입장 사진마저 저렇게 망쳐놓으신거 보고 후기 올립니다. ※사진은 핸드폰으로 개인이 찍은게 아니고 스냅샵에서 보내 준 걸 캡쳐한겁니다.※ 스타일 : 보통♥ 드레스 스타일은 비즈 많고 무난합니다. 옷상태 : 보통♥ 드레스 상태는 좋았습니다. 본식가봉때 딱 맘에 드는게 없었는데 본식날 입은 드레스가 반응이 너무 좋았고 잘어울린다는 말도 많이 들어서 300%만족입니다. 서비스 : 추천♥ 샵 내부에 머리 해주시는 분, 입혀 주시는 실장님은 참 친절하십니다. 촬영 때 오셨던 이모님도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본식 때 오신 이모님이 문제였습니다. 본식 끝나고 며칠 뒤에 스냅샵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건질 사진이 하나도 없다구요. 당일날 스냅샵 실장님이 몇번이나 드레스 펴달라 해도 다시 접으시고 나무 바닥이라며 베일도 안펴주시고 심지어 드레스도 말아놓으시고 비가 많이 왔는데 드레스를 들으라고 한 높이가 속옷이 다 보일 정도였습니다. 스냅작가님이랑 제가 너무 높이 들면 다 보인다 좀 내려달라 말해도 안보이게 다 했다 괜찮다 하셨고 신부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은 속치마가 다 보일정도로 구겨 놓으셨고 그 사실을 사진을 보고 알았습니다. 스냅비용도 날렸고 이모님비용도 너무 아깝더군요. 샵에 연락해서 이모님 비용은 돌려받았지만 입장 사진마저 망친 거 보니 다시 생각해도 너무 화가 나네요ㅜㅜ 그 이모님 거르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성함을 몰라 이렇게라도 후기를 남겨봅니다 ㅠㅠ








